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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험 교훈Lessons

거래 빈도는 엣지보다 빠르게 비용을 키운다

거래당 엣지가 작으면 빈도를 올리는 모든 변경이 비용부터 키운다.

교훈

현재 Claim B는 방향 자체는 수수료 전 기준으로 이익을 낸다. 하지만 2.5년에 2천 건 넘게 거래하면서 그 이익을 수수료가 거의 다 먹는다. 트레이드당 엣지가 작은 구조에서는 빈도를 올리는 모든 변경이 비용부터 키운다.

근거

  • production audit: 수수료 전 gross 약 $4,621, 수수료 $4,585. fee drag 약 99%. 2,033건, 순손익 거의 0.
  • SL 2.0 baseline: 2,254건, 수수료 $4,276, 순손익 음수. R로 나누면 gross +185R, 수수료 130R, net +55R(fee drag 70%). 거래당 gross 0.082R 대 수수료 0.056R로 엣지가 비용의 약 1.5배뿐이다 (C-003).
  • 15m 클럭: 봉 간격을 반으로 줄이면 거래 수가 약 두 배(2,071 → 4,160)가 되고 15m Claim B는 계좌가 사라진다.
  • BTC 평균회귀 진단: 이벤트당 중앙값 엣지 약 15–25bp, taker 왕복 약 9–10bp. 비용이 gross 엣지의 절반 정도.

메커니즘

비용은 거래 수에 비례하고, 노이즈 트리거는 거래 수를 늘리면서 트레이드당 기대값은 거의 늘리지 않는다. 트레이드당 gross 엣지가 왕복 비용의 몇 배인지가 생존을 정한다.

경계

ETHUSDT 30m, 현재 수수료 가정(진입 maker 0.02%, 청산 taker 0.05%). funding은 ETH 백테스트에 반영돼 있지 않다.

전략에 주는 함의

  • 모든 가설 카드는 비용 추정을 채운다: 예상 거래 빈도, 트레이드당 gross 엣지, 왕복 비용 대비 배수.
  • 빈도를 올리는 아이디어(짧은 클럭, 촘촘한 재진입)는 트레이드당 엣지가 같이 올라간다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.
  • 엣지가 bp 단위인 원형(평균회귀 등)은 처음부터 maker 체결 가정과 funding을 설계에 넣는다.

열린 질문

  • 현재 Claim B에서 maker 진입 비율과 실제 체결 수수료가 백테스트 가정과 얼마나 다른가.
  • 트레이드당 gross R 분포의 하위 구간을 잘라내면 fee drag가 얼마나 줄어드는가.

내부 연구 노트의 공개본입니다. 운용 파라미터와 검증 전 가설은 공개하지 않습니다. 과거 데이터의 관찰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