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훈
기준선이 약하면 거의 모든 후보가 기준선을 이긴다. 레포에서 가장 강했던 과거 진입 후보도 기준선은 크게 이겼지만, 자기 자신의 노이즈와 시간 일관성 시험은 통과하지 못했다. 그래서 raw-entry gate는 기준선 대비 지표를 판정에서 뺐다.
근거
- HMA20/50 cross-reclaim: 기준선 대비
+32R,+42R. HMA 길이 스트레스와 6개 청산 셀은 모두 통과. 그러나 6개월 구간 3/5만 양수였고 self-bootstrap 5th percentile이 음수였다(-23.8R,-3.4R). REJECT. - 15m impulse A: 망가진 15m 대조군을 5/5 구간에서 이겼지만, 다섯 구간 중 네 구간이 자체로 음수 R이었다. "지워진 경로에서 덜 나쁠 뿐"이다.
- S/R fade E는 D보다 덜 잃었지만 PF와 승률은 더 나빴고 둘 다 음수였다.
메커니즘
상대 비교는 기준선의 약점까지 후보의 장점으로 계산한다. 절대 기준(자체 양수, 시간 일관성, 자기 노이즈 분리)만이 후보 자체의 엣지를 본다.
경계
이 교훈은 이미 memory.md의 LAB 불변식으로 고정됐다. 여기서는 아이디어
생성 단계에 적용하는 이유로 기록한다.
전략에 주는 함의
- 가설 카드의 성공 기준은 "현재 전략보다 낫다"가 아니라 "그 자체로 비용 후 양수이고 시간에 걸쳐 일관된다"로 쓴다.
- "덜 나쁘다"는 결과는 교훈 재료이지 후보 근거가 아니다.
열린 질문
- 과거 후보 중 실제로 통과한 사례가 없어 게이트의 양성 대조군은 합성 데이터뿐이다. 첫 prospective PASS는 방법론 검토를 추가로 받아야 한다.